■ 전시기간 : 2003. 12. 1 (월) - 2003. 12. 10 (수)
■ 장소 : 단국대학교 한남동 캠퍼스, 서관 1층 전시홀
■ 주최 : 단국대학교 건축대학 (DUSA), 독일 다름슈타트공대 건축대학(Technische Universitat Darmstadt), 독일건축박물관 (Deutsche Architektur Museum)
■ 후원 :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독일대사관, 한독상공회의소
■ 협찬 : 삼성물산 건설부문. (주)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단국대학교 건축대학 BK21사업협력업체)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주)POS-A.C.종합감리건축사사무소. (주)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주)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 (주)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주)종합건축사사무소A-GROUP. (주)KD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주)원양종합건축사사무소.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GNI종합건축사사무소(주).(주)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주)그룹신도시건축사사무소. Fischer Korea. Bilfinger Berger AG-Mannheim
■ 문의 : 단국대학교 건축대학 Tel / 02 709 2537, 2536 (서울시 용산구 한남로 147번지) http://www.dk-archi.net |
■ 건축가 및 전시회 소개 □ 헬뭍 슈트리플러(Helmut Striffler)는 전후 독일건축가 중에서 주목받는건축가의 한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노버대학과 다름슈타트 대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명예교수로 독일만하임(Mannheim)시에서 자영 사무소 'Striffler+Striffl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우스슈비츠에 버금가는 유태인 수용소인 다카우(Dachau : 독일 뮌헨근처)에 설계한‘참회교회(Versohnungskirche, Dachau : 1967) ’, 사무소 건축인 외파(OVA, Mannheim 1977),렘싱엔 시의 문화회관(Kulturhalle, Remchingen 1991), 등 다수의 건축작품이 있습니다. 그는 OVA 건물을 설계하면서 처음으로 대형공간사무실에서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그룹’을 설계개념의 바탕으로 적용하여 ’그룹단위 사무실’ 개념의 선구자로 일컬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렘싱엔 문화회관은 빛(자연광)을 효과적으로 건물 내부 깊숙이 퍼들이는데 성공한 사례로 주요 견학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사진작가 로버트 호이써(Robert Hausser)는 '건축전문사진작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사람입니다. 건축사진을 처음으로 사진의 한 장르로 정립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활동은 독일정부도 인정하여 그에게 <독일정부 1등 공로훈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이번에 단국대학교 건축대학이 주최하는 전시회에서는 슈트리플러교수의 주요 작품들을 사진패널과모델로 볼 수 있고, 전시되는 사진들은 건축사진작가 로버트 호이써가 기록한 것이므로 건축사진의진수를 감상하는 기회도 될 것입니다. □ 이 전시회는 독일건축박물관(DAM)이 기획하고 동 박물관에서 처음으로전시된 바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건축대학은 독일 다름슈타트 건축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학술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슈트리플러는 다름슈타트 대학 교수(현 명예교수)로 있으므로 다름슈타트 대학과 독일건축박물관의 협조로 전시회가 성사되었습니다. 바다를 건너 어렵게 유치된 전시회인 만큼, 많은 학생들과 건축전문인들이 참관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전시회를 후원하여 주신 각 기관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